
S테크, 미적감각 살린 LED 시각경보장치 출시 전원공급장치 따라 동기식ㆍ비동기식 겸용 사용 가능해 건축물의 인테리어 등을 고려해 미적 감각을 살린 다양한 형태의 LED시각경보장치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GS테크(대표 이금성)는 최근 LED 광원을 이용하고 건축물내 디자인을 고려한 다양한 유형의 시각경보장치를 본격적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성능인증을 획득한 GS테크의 시각경보장치는 기존에 적색과 백색으로만 생산되고 있는 시각경보장치의 국한된 디자인에서 탈피해 금색, 은색, 크롬도금, 적색, 백색 등 총 5가지에 이르는 여러 형태의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이처럼 디자인을 중시한 시각경보장치는 고급 건축물이나 특수건축물, 다중이용업소 등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장소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시된 시각경보장치는 LED광원을 적용해 기존 100~300mA에 이르는 Xenon램프 보다 소비전력이 대폭 낮은 70mA의 전류로 동작이 가능하며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시각경보장치(광원 2EA)와는 다르게 4개의 LED광원을 사용해 광원의 보다 긴 수명을 고려했다는 것이 GS테크 측 설명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시각경보장치는 동기식을 비롯해 비동기식까지 전원공급장치의 형태에 따라 겸용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이 같은 ‘겸용 시각경보장치’ 제품을 개발한 것은 GS테크가 처음이다. GS테크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외형 재료로 사용되는 소재 또한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LG화학을 통해 공급받는 내열도 97℃ ABS수지를 적용했으며 시공성을 높이기 위해 결착이 용이한 원터치 방식으로 고안했다. GS테크의 이금성 대표는 “그동안 시각경보기를 설치하는 수요처의 고객이 특별한 디자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에 개발된 여러 형태의 LED시각경보장치가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기존에 동기식과 비동기식으로 별도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는 실정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불편함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2011/09/09 ⓒ 소방방재신문사
[보도자료] LED 시각경보장치 출시



